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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250729 청두 자이언트 판다 기지, 춘시루
/ 중국시간 기준(GMT+8) /06:40 기상팬더 기지에 사람이 많다고 해서, 일찍 출발하기 위해 한국에서보다도 일찍 기상함샤워하고 출발07:00 환전 시도현금을 전혀 가져 오지 않았기에, 택시를 타기 전에 ATM에서 위안화 인출을 하려고 근처 Sichuan Bank(사천은행)에 감그 이른 시간인데도 경비원이 있었다. 아무도 없는 시간에 내가 들어갔으니 아이컨택했는데 대충 무슨 사람인지만 확인하고 하시던 핸드폰 열심히 하시고 가져오신 귤 까서 드심.근데 ATM에서 계속 인출 오류가 나길래 그 경비원 형님께 또 번역기 써서 물어봄경비원 형님도 이 한궈렌 녀석이 물어보니 어떻게 ATM 쓰는지 대답해 줬는데, 자꾸 안된다고 하니 본인이 직접 인출을 도와주려고 ATM을 같이 조작함그런데 경비원도 결국 출금 못..
2025.08.15 -
1일차/250728 인천→청두
/ 한국시간 기준(GMT+9) /14:00 출발, 공항철도 이용15:00 인천공항 도착 및 대여 예약했던 Osmo Pocket 3 수령16:00~ 비행기 대기20:00 비행기 탑승/ 중국시간 기준(GMT+8) /22:40 청두 티엔푸공항(Tianfu, TFU) 도착한국시간으로 23:40, 예정시간은 23:10이라고 써있었는데 이 예정시간이 중국시간 기준인지 한국시간 기준인지 헷갈렸음.검색해 보니 출발시간/도착시간 모두 현지시간 기준이라고 하더라. 그러면 약 30분 가량 빨리 도착한 셈23:00 입국신고 및 중국유심 장착, 흡연23:30 공항버스 탑승내가 갈 숙소 주소를 보여주고, 택시와 버스 중 어떤 걸 타는게 나은지 현지 공안에게 물어봤는데 버스를 추천함.아마도 가격차이때문에 그런 것으로 추정됨...공..
2025.08.03 -
0 사전 준비
일정 수립여행 가능 일정(휴가 기간) 확인여행지 확정여행지의 주요 관광지 확인 및 여행 일정 수립여행사 패키지 투어에서 어디 가는지 참조필요시 1-day 투어 등을 총 여행일정 내에 넣는 것도 검토 가능ChatGPT, Gemini 등 LLM 활용시 그럴듯한 일정 수립 가능항공권 발권Skyscanner, 네이버 플라이트 등 여러 사이트 통해서 최저가 확인특정 카드 한정해서 제공하는 할인 혜택 주의주요 관광지 예매(나는 청두 판다 기지, 무후사)호텔 예약평점, 동선 등 종합 고려(중국 기준) 주숙등기 가능 여부 확인여행자 보험 가입많이 비교해 보고 가입하면 좋은데, 귀찮아서 3곳 정도만 찾아봄(내 기준) 현대해상이 가장 저렴해서 현대해상으로 가입 보안호텔, 카드 분실신고, 대사관/영사관 연락처 따로 기입해 ..
2025.07.16 -
1화. 개인이 기관을 이기는 법
0화 참고.2021.03.03 - [주식] - 0화. 사회초년생은 공격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이거 맞아? 증권사, 자산운용사 기타등등 출근해서 주식하는 사람, 이하 기관들을 평범한 개인이 수익률로 앞서기는 쉽지 않다. 개인이 기관을 상대로 가장 열위인 것은 정보의 차이가 있을 테고, 그 다음으로 지식의 차이(재무적, 회계적 지식 등), 경험의 차이 등 개인이 기관을 수익률로 앞지르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반대로, 기관이 개인에 비해 열위인 것은 무엇인가? 바로 시간이다. 기관은 끊임없이 수익률을 냄으로써 그 가치를 증명해야만 한다. 수많은 기관들이 경쟁하면서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은 펀드는 시장에서 도태되고, 몇몇 스타 트레이더들만 주목받기 때문에 기관들은 대체로 단기간에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
2021.03.14 -
0화. 사회초년생은 공격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이거 맞아?
0.결론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사회초년생의 경우 지출 관리 및 안정적(손실을 최소화하는) 투자를 통해서 빠르게 시드머니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서 스노우볼을 굴리는 것이 더 타당하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1. High Risk = High Return OR High Loss 많이들 간과하곤 한다. High Risk - High Return이라는 말은 그만큼 손실을 볼 수 있다는 가능성 또한 내포하고 있다. 즉, High Risk - High Return "OR HIGH LOSS"이다. 예를 들어서, 흔히들 레버리지라고들 얘기하는 KODEX 레버리지122630 ETF의 경우 코스피 지수가 오를 때는 올라간 퍼센테이지의 2배가 올라가지만 반대로 지수가 떨어질 때는 2배가 폭락해 버린다. 위험이 크면 시장이..
2021.03.03 -
2020년 7월 정모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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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